평론가와 관람객의 평점이 엇갈린 영화





이전 까지만 하더라도 평론가의 권력과 정치적 이해관계는 현실성이 적으며,
설령 있었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대중이 정보를 얻을 방법이 다양해지고
다양한 매체가 존재하여 자료를 크로스 체크 할 수 있게 되면서 줄어들었다고 생각했는데
사실은 그게 아니었던것인가?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.
아니면 뭔가 대중은 이해하기 힘든 그들만의 무언가가 있던가 말이지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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