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소녀전선]저체온증 이벤트 진행 과정





아아......

초코 애껴욧......

반자이런(자살런)=저체온증 주피터 캐논 구간을 뚫기 위해 1딜러+4저렙 2성 인형을 고기 방패로 내세우고 저렙 인형들이 죽는 것을 신경쓰지 않은 체 진행시키는 것을 말한다. 이렇게 죽은 저렙 인형들은 해체되어 자원으로 사용되는 악역비도한 전술이다.

초코(FNC)=초기 반자이런은 다른 좋은 4~5성 소총 딜러를 사용했지만, 이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해당 딜러 소총의 호감도가 급격히 하락하는 단점이 발견된다. 이에 반자이런의 개발자는 4~5성 주력 소총 딜러들이 아닌, 평소 과포화된 인형 풀로 인해 군수를 주로 도는 3성 AR인형인 초코를 메인딜러로 내세운다. 그러면서 한 말이 '어차피 얘는 군수 뺑뺑이니까 호감도 신경 쓸 필요 없음 크'
그 한마디에 모든 빵갤러와 소갤러들은 등줄기가 오싹해지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.
그리고 이로 인해 초코는 자살런의 아이콘이자, PTSD의 피해자 역할을 맡게 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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