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루오션을 새롭게 정의한다



블루오션 : 현재 존재하지 않거나 알려져 있지 않아 경쟁자가 없는 유망한 시장을 가리킨다.

하긴 장관쯤 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블루오션이 맞을지도...
(하지만 그것도 이번 정권에선 안 됨)




※ 물론 본방의 내용은 '직업군인'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. 하지만 그렇다 쳐도 약이 너무 심한데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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