흔한 펜션 객실 이름들



요즘 펜션 예약을 위해 여기저거 둘러보고 있는데

센스있는 이름들이 많더군요

그 중에서도 얼핏보면 웃기지만

또 곰곰히 생각해보면 뭔가 오묘하고

다시 또 찬찬히 떠올려보면 야릇한 작명들이 있어 가져와 봤습니다

개불이 움트리게 되면 도저히 감당히 안될 것 같고

백합의 첫사랑은 흐뭇하게 아련해지는군요

소라의 속삭임은 상상만 해도 두근두근 거립니다  


장담하건데 사장님은 확실히 뭔가를 알고 있습니다

노파심에 덧붙이자면 일상생할 가능합니다

그리고 펜션 이름은 묻지 마시길 자칫 광고성으로 비춰질 수 있으니

가볍게 웃으며 즐겨주세요



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