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머니가 처음 글배우고 쓴 시



욕이 찰지시네요
글을 모르셔서 삐뚤삐뚤 글씨로 봉투에 제이름 엉망으로 써서 용돈주시던 돌아가신 할머니생각에 펑펑 울었습니다. 할머니들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

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